현재 오피가이드 공식 접속주소는
opga402.com 입니다.
이외에 접속주소는 모방 카피사이트입니다.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접속 주소는 opga403.com이며,
공식트위터에 항상 안내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 05.29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올리브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세아+6

⑥ 업소 경험담 :
매번 혜자로운 이벤트 준비해주시는 오피가이드와 참여하신 올리브에 감사 인사드리면서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사진과 소개글을 읽고 홀린듯이 예약하고 방문한 세아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와 함께 세아를 영접했는데
소개글처럼 풋풋하다는 말이 와닿는 페이스를 한 세아가 반겨줍니다
그런데 동탄미시같은 슬립을 입고 있는 모습에서 섹시함이 더해집니다
상반된 이미지가 합쳐지니 복합적인 매력이 느껴집니다
좋은 첫인상을 뒤로 하고 세아와 함께 아이스 브레이킹을 해봅니다
눈이 크고 초롱초롱한게 수다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차분합니다
대화를 유창하게 이끌어 가는 타입이기보단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네요
감정에 꾸밈이 없는 모습에서 세아의 순수함이 느껴졌습니다
대화의 물꼬만 잘 터주면 나름 재미있는 대화를 할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한껏 좋아졌으니 샤워타임을 갖는데 세아의 몸매를 직접 눈에 담게 되었습니다
프로필 사진과 다른게 전혀 없었습니다
백설기처럼 흰 피부에 미끄러지는 듯한 슬림한 라인
하지만 존재감을 나타내는 골반라인과 봉근한 엉덩이가 눈에 박힙니다
물론 자기를 잊지 말라고 엄청난 움직임을 보여주는 가슴도 있습니다
프로필에는 적혀있지 않지만 자연산입니다 중요하니까 한 번더 자 연 산
샤워하고 나와서 세아가 품에 쏙 들어오는데 무척이나 귀여웠습니다
피부가 무척이나 부들부들해서 그냥 안고만 있다가 끝날 뻔했습니다
그런데 고개를 내려서 보니 세아가 기대하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니
바로 실전으로 돌입했습니다
촉촉한 세아의 입술을 지나 도드라진 가슴을 괴롭히니 세아의 숨소리가 거칠어집니다
생각보다 격한 반응에 세아가 얼마나 예민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윽고 아래쪽으로 내려가 자극하니 세아가 입을 막고 허리가 들썩입니다
괴롭히는 재미가 있어서 더하려다가 못참겠다는 세아의 말에 멈추고 진입으로 넘어갔습니다
아래털이 정리가 되어있어서 더욱 잘보이는 세아의 그곳은 몹시 좁아서 들어가는데 꽤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온다고 결국 전부 들어가니 황홀한 느낌에 바로 참아야했습니다
참을 인을 되니이며 세아와 즐겼는데 세아의 활어반응과 엄청난 쪼임에 자세를 별로 못바꾸고 그만 끝나버렸습니다
세아가 낯을 가려서 끝나고 어색해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옆에 꼭 붙어있고
나갈때도 쪼르르 따라와서 마중해주는 모습에서 귀여워서 웃음이 계속 지어졌습니다
뭔가 고양이 같은 여자, 슬래머 스타일, 활어반응을 좋아하신다면
세아 무조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