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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6] #조신하고 참한 이모 #긴생머리에 하얀 피부 #자연산 이쁜 슴가와 보들보들한 피부 탄력~ #풀왁싱 극강 쪼임 & 초반부터 흥건 미끌 애액 홍수~ #초초민감녀~ 그래서 갯수가 적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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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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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6/1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도파민
④ 파트너 이름 : 세아+6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오랜만에 선릉쪽으로 달려갔습니다~
언제나처럼 실장님 추천만 믿고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했습니다~
역시 오늘도 첫인상부터 심쿵했습니다~
살며시 열린 문 사이로 세아와 눈이 마주쳤는데, 와~ 눈빛이.. 뭐랄까 호기심은 많지만, 조심스러운 고양이같다고나 할까요?
눈길을 피하지 않으면서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는데, 처음부터 심쿵했습니다~^^
그러면서도 얼굴은 살짝 동글동글한 느낌인데, 자연산임에도 콧날을 오똑하면서 잘 어울렸는데, 한눈에 보기에도 참 매력적인 미모였습니다~
그리고 룸복으로는 와인색 슬림 차림이였는데, 우아한 느낌이 잘 어울리면서도, 슬림 바깥으로 보이는 하얀 피부의 팔다리가 깨끗하면서도 상당히 보드라워보였습니다~^^
일단 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바로 음료를 챙겨주고는 다시금 제 옆자리에 앉았는데, 첫인상은 그냥 이게 여자다 싶게 차분하면서도 참하고, 여린 느낌이였습니다~
목소리도 조금은 작으면서도 부드러웠고, 톤도 살짝 낮으면서, 초반에는 말수도 적었는데, 물론 대화를 이어가다보니, 조금씩 눈빛이 더 살아나면서 자기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도 잘해주어서 대화 시간도 재미있었습니다~^^
처음 봐서 초반에만 살짝 낯을 가린 듯 했고, 차분히 대화를 이어가다보니, 훨씬 더 편하게 대롸를 나눌 수 있었네요~
대화 중에 따로 흡연은 하지 않았고, 다소 긴 대화를 나누고는 샤워는 각자했고,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이내 세아도 올탈 상태로 샤워실로 들어갔는데, 뽀얀 피부에 아주 딱 좋게 그립감 좋은 찰진 라인에, 자연산 봉긋한 슴가라인도 이뻤습니다~
평소 필라테스를 한다더니, 역시 그 티가 나더군요~^^
여튼, 잠시 기다리니, 나왔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꼭지는 딱 좋은 크기였는데 아주 부드러우면서고 감촉이 좋았는데, 어라~ 민감하기까지 했습니다~
조심스럽고 부드럽게 꼭지를 핧아주기도 하고 빨아주니, 살며시 떨리면서 작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초반부터 이런 리얼한 반응이라니, 바로 불끈거려지면서, 이후가 더 기대가 되었고, 그렇게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젖살도 너무 부드럽고 달달했고 역시 민감해서 혀바닥으로 핧을때마다 작게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그렇게 양쪽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하면서도 보들보들한 피부가 너무 좋았고, 배꼽도 이뻤는데, 거기도 민감해서 잠시 핧아줬을뿐인데도 움찔거렸습니다~
계속해서 더 내려가니, 풀왁싱된 빽보가 이미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젖어있었습니다~
날개가 살짝 있었으나 모양도 이뻣고, 아주 부드러웠고, 질입구는 아주 좁으면서도 싱싱했습니다~
혀와 입술로 대음순을 살살 핧아주니, 이미 제 혀와 입술에는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감겨졌고, 핧을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양쪽 대음순 애무로 예열을 시키고는 본격적으로 질입구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렸는데, 와~ 정말 싱싱하면서 탱글하고 민감했습니다~
애액이 마치 속젤이라도 쓴 듯이 질질 흘렀고는데, 질입구나 클리 모두 민감해서 핧아주는 동안 몸에 힘이 들어간채로 부들거리면서 작게 우는 듯히 신음소리를 내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작고 부드러운 클리를 핧아주기 시작하니, 하체는 어쩔 줄 몰라하면서 들썩거렸고, 양손을 뻗어서 부드러운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몸이 열리는 듯한 자세로 연신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질입구가 수축되면서 벌렁거렸고, 막판에는 완전히 질입구가 닫힌 듯이 좁아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보니, 살짝 정신없는 듯이 홍조띈 표정이 저를 더 흥분시켰고,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어?;; 여기인가 싶게 초반부터 너무 좁아서, 다시금 육안으로 확인을 하고는 천천히 밀어넣었는데.. 와!!! 정말 좁았습니다~
그래도 미끌거리는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있어서 그나마 아주 미끄러지듯이 삽입이 되었는데, 들어가는 순간과 동안, 그리고 끝까지 박은 상태에서도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 맛을 천천히 음미하면서 박았는데, 그동안 세아도 완전히 익어버린 듯 달궈진채로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세아 봉지안이 뜨거워졌는데, 봉지가 뜨거우니, 더 자극적이 되어서, 결국 못 참고 사정 당해버렸네요~^^
세아는 이번에 처음 봤지만, 이미 출근한지는 좀 되었다는데, 정말 숨겨진 보물이였습니다~
그리고 하루 갯수도 그리 많이 하지 않는 이유도 알거 같았습니다~
저렇게 민감하게 느껴버리면, 몇개만 해도 체력 바닥 날 듯 싶더라고요~^^
물론 잘 느끼니 달리는 입장에서는 덕분에 제데로 즐달을 했네요~
확실히 올리브 사장님의 추천은 그냥 믿고 보면 되네요~^^
조만간 또 예약전쟁에 동참해봐야겠습니다~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