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피가이드 공식 접속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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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접속 주소는 opga404.com이며,
공식트위터에 항상 안내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피가이드 업소 후기 기본양식
다음 양식에 맞게 정성스런 글 작성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
③ 업소명 및 이미지 :구로 탑스파
④ 지역명 : 구디역근처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⑥ 업소 경험담 :
더운 날씨 탑스파에서 마사지 받고. 이쁘장한 매니저에게 입싸 하고 오니
절로 힐링이 됩니다.
그리고 라면까지 먹으니 정말 말복에 삼계탕 보다 더 영양가가 좋은거 같네요.
관리사님은 영샘이라고 하네요.
처음으로 이름 여쭤봤는데 사실 비쥬얼적으로 괜찮으셔서 담에 또 보면 좋겠다 싶어 물어봤습니다.
슬림하고 이쁘장하신데 마사지 압은 엄청 강한편입니다.
특히나 전립선 할때 엄청 자극적으로 해주셔서 이게 전립선인지. 매니저가 해주는 딸딸인지 햇갈릴 정도였습니다.
전립선 받고 마무리 할때쯤 정리하는 시간에 노크와 함께 이쁘장한 매니저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가을이라고 하네요.
이쁘장하고 섹시하게 생겨서 비쥬얼은 꽤 괜찮습니다.
가슴이 일단 커서 딸딸이 받을때 만지고 주무르기 참 좋습니다.
빨고 싶은데 수위가 거기까지는 안되기에 참 아쉽기는 합니다.
사까시 부터 시작해서. 목까시 까지 해주고
다시 손으로 딸딸이 쳐주면서 가슴을 만지기 좋게 저한테 갖다 댐니다.
쌀것같다고 얘기하고 한번만 더 빨아 달라고 하니
이번에는 불알까지 빨아주면서
예비콜이 울리자 가슴애무하면서 다시 딸딸이를 쳐줍니다.
순간 흥분도가 급 올라가고 쌀것같다고 신호를 주니
꼬추를 물고 불알을 만져줄때 쌌습니다.
입사 후 입한번 행구고 다시 한번 살짝 빨아주고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확실히 입싸 스파가 매니저 비쥬얼은 좋은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