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피가이드 공식 접속주소는
opga403.com 입니다.
이외에 접속주소는 모방 카피사이트입니다.
이점 유의 부탁드립니다.
다음 접속 주소는 opga404.com이며,
공식트위터에 항상 안내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비비+8] #인기 상승에 페이도 오르고 예약도 힘들어지네요~ #있을때 챙겨보실 맛집~ #너무 이쁘게 성숙한 맛!! #전신 민감과 쫀득쫀득 찰짐 #꾸덕 미끌 애액과 움찔움찔 쪼임!!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제 만족도는 후기 갯수로도 보입니다!!
★★★★★★★★★★★★★★★★★★★
# 본 후기는 금지어나 개인적인 내용, 수위 초과 상황에 대해 사이트 후기 지침을 준수하여 수정/편집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
① 방문일시 : 7/10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브라더
④ 파트너 이름 : 비비+8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역시 자주 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도 비비를 보고 왔습니다~^^
비비는 출근율이 좋지 않아서, 가능한 출근할때마다 챙겨보려고 하는데, 이번에 좋은 변화가 생겼더군요~
앞으로 출근을 좀 더 자주 하게 될거 같다는 소식이였습니다~
확실히 인기가 많아지고 찾는 사람이 많아지다보니, 이제 슬슬 인기를 실감하게 되나봅니다~
여튼 오늘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오늘은 살짝 핑크빛이 돌면서 시스루인 슬립차림의 룸복을 입고 있었는데, 오늘 처음 입어본거라고 하는데, 그간 No속옷 차림의 평상복만 보다가 섹시한 슬립차림을 보니, 잘 어울리더군요~
특히나 슬립에는 반짝거리는 소재도 있어서 한층 더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보니 최근에 체중조절을 좀 해서 그런지 얼굴도 좀 더 작아진 듯 하더군요~
다만, 오늘도 제가 늦기도 했고, 금요일이라 강남대로가 막히다보니, 평소보다 늦은 입실로, 잠시 숨만 돌리고는 시간상 양해를 구하고 바로 씻기로 했습니다~
씻고 나오니, 비비는 먼저 씻었다며 먼저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오늘은 옆으로 누워서는 자기 허리부터 힙까지릐 라인을 보여주었는데, 다시 봐도 참 이뻤습니다~
아마도 최근에 체중이 좀 줄어서 더 자신감이 붙은 듯 한데, 그렇다고 이전에도 절대로 배나 옆툭튀도 아니였고, 딱 좋게 찰진 굴곡진 라인이여서 이뻤기에, 지금 모습도 여전히 이뻤습니다~
시간상 바로 보빨로 들어갔는데, 비비는 아주 신나하더군요~^^
먼저 조심스럽게 좌우 대음순을 혀와 입술로 살살 핧으면서 예열을 시켰는데, 이미 여러번 봐서 그런지 초반부터 바로 몰입하면서 느끼더니, 미끌거리면서 끈적거리는 애액으로 바로 젖기 시작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속봉지를 질입구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혀끝으로 느껴지는 속봉지의 부드러움과 농염함이 좋았고, 미끌 꾸적한 애액도 한움큼 빨려올라왔습니다~
얼마간 골반을 끌어안고서는 속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아주니, 조금씩 더 반응하기 시작했고, 본격적으로 클리를 핧아주니, 이미 클리가 탱글하게 발기가 되어 있었는데, 작고 핑크한 클리가 아주 탱글탱글하면서도 민감했습니다~
초반에는 최대한 부드럽고 살살 핧아주었는데도 혀끝이나 입술이 스칠때마다 움찔거렸고, 이후로는 빠르게 핧아주니 연신 온몸을 들썩거리면서 신음하면서 느꼈습니다~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뻗어서 풍만 부드러운 슴가를 같이 주물러주니, 역시나 너무 잘 느꼈고, 꾸덕하고 미끌한 애액은 엄청 질질 흘러서 제 입안으로 계속 흘러들어왔습니다~ ㅋㅋ
그렇게 계속 클리를 핧아주면서 양손을 쓸어내려서는 질입구 좌우 전저구를 눌러주니, 역시나 잘 느꼈는데 얼마 지나니, 비비가 아 Tlqkf Tlqkf!! 거리면서 더 흥분하더니 좋아했습니다~
얼마간 클리를 집중적으로 애무를 해주고는, 정시에 시간을 맞춰야 하기에, 적당히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보니, 몸을 꼬면서 느끼고 있었고, 그래서 바로 콘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쪼임도 너무 좋은데, 눈앞에 너무도 이쁘게 찰진 몸이 꿈틀거리는 모습이 너무도 야했습니다~
그래서 클리를 같이 만져주면서 천천히 박으면서 음미하다가,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고 시간도 거의 다 되었기에 빠르게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보니 이번에 비비 페이가 올려졌든데, 그간 평가절하되었던 부분이 이제 정상화가 된 듯 했는데, 그 덕분에 비비도 더 출근할 의욕이 생기는 듯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이쪽 일은 처음 해본지라 한동안 정착하지 못한 듯 했는데, 여러가지로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생기는 거 같고, 앞으로 좀 더 자주 볼 수 있게 되길 바래보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즐달하세요~^^